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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생활시설 홈페이지 안 인권침해 고발 기자회견
  글쓴이 : 장추련     날짜 : 10-05-24 13:59     조회 : 4809    

안녕하세요? 효정입니다.
며칠은 무덥더니 또 비가 주룩주룩.. 한기가 가득합니다.
 
지난 주에 재미난 퍼포먼스가 명동거리에서 진행됐습니다.
무슨 일이었는지 소개해 드려요.^^
 
--
 
지난 5월 20일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장애인생활시설 홈페이지 안 인권침해 고발 기자회견
" 나를 위한다고 말하지마!!- 나는 동물원의 원숭이가 아니다."를 진행하였습니다.
40여분의 당사자가 참여한 가운데서 풍성하게 진행되었고요.
 
 
 
 
탈시설네트워크 이음과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장애와인권 발바닥행동이 함께 한
이번 생활시설 홈페이지 모니터링은 지난 12월,
한 시설에서 난방비 후원을 바란다며, 장애인의 엉덩이를
홈페이지에 노출했던 사건이 발단이 되었는데요.
 
그 뒤 2월부터 모니터를 진행한 결과 총 332개 시설을 훑어보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이러하였습니다.
 
[ 이음이 홈페이지 모니터를 통해 혹인하고자 하였던 것은 1) 시설후원의 매개로 이용(사진,문자를 통하여) 장애인의 이미지를 절하시키는 행위, 2) 시설거주 장애인의 의사 및 동의와 관계없이 얼굴을 포함한 신체, 개인정보를 노출하는 행위, 3)거주장애인을 아이, 천사, 보살핌의 대상으로 설정하여 표현하는 행위 등이다.
 
2008월 말 기준으로 전국에 등록된 시설은 총 332개소였으며, 유형별로는 지적장애인 146, 중증요양 126, 지체장애 28, 시각 12, 청각 12, 영유아 7, 실비 1개소의 유형으로 분리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모니터 결과 전체 332개소의 시설 중 홈페이지를 운영하지 않는 시설은 48개 시설이었으며, 나머지 281개 시설중 205(전체 332개소 중 61,75%)개의 시설이 온라인 사진첩(개인별, 방별, 단체별) 등을 통해 거주인의 얼굴 및 신체를 포함, 일상생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들을 공개하고 있었다. 또한 205곳 중 49곳은 혐오감을 일으킬 정도의 과도한 신체노출, 얼굴 및 개인신상정보(이름, 나이, 장애등급, 성격)을 공개하고 있었다. 시설에서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여 홈페이지를 구성-사진첩을 통해 거주인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시설은 단 48개소로 전체 시설의 14.46% 뿐이었으며, 이역시 직간접적으로 사진첩을 공개하지 않았을 뿐, 간접적으로 홈페이지의 배경으로 거주인의 얼굴을 공개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
 
 
 
 
모니터 결과 많은 홈페이지에서 시설거주장애인을 노출하고 있었지요.
그러나 이음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애인당사자들은 적게는 2년에서 많게는 50년을 시설에서 생활해 온
경험을 근거하여, 스스로의 경험에 근거하여 이음은 시설거주장애인 중 그 누구도 시설 홈페이지에 거주장애인의 얼굴 및 신체, 개인신상공개 하는 것이 개인의 동의 - 의사에 준하여 행해졌을 것이라고는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자회견이 끝나고 명동으로 향했어요-
 
 
 
 
누구나 한 번쯤은 시설에 봉사를 하러가거나 후원을 하기도 하지요.
때문에 명동거리를 거치는 시민들에게 이러한 상황을 알리고, 의견을 묻기위한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천사, 사슴 등으로 장애인을 묘사하는 시설을 풍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지요.
 
많은 사람들이 귀를 기울여 주고 스티커도 붙여주셨지요.
 
퍼포먼스는 계속이어서 5월 27일, 6월3일, 6월 10일 오후 2시-4시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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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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