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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101) 제22차 세계RI대회 참석
  글쓴이 : 장추련     날짜 : 12-12-17 13:00     조회 : 2366    

  11월 1일 목요일, 장추련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와 함께 오후 1시부터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로비 점거 농성을 하였습니다. 24시간 활동보조인이 보장되지 않아 도움도 받지 못한 채 화염에 삼켜진 故김주영 씨의 죽음에 대한 보건복지부 장관의 공식사과와 대책 마련을 위한 면담을 갖자고 요구하였습니다.

 

  대책 마련을 위한 면담 날짜를 갖기 위해 수차례 공문을 보내었으나 복지부 측에서는 영안실 방문은커녕 묵묵부답이었습니다. 이에 컨벤시아 2층에서 진행되는 ‘유엔에스캅 장관급 회의’에 참석한 임채민 장관을 만나기 위해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려 하였으나 주최 측에 의해 봉쇄되고 말았습니다.

 

  약 5시간의 로비 점거 농성 끝에, 복지부 측은 2주 내로 대표단과 면담을 갖자고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 22차 세계RI대회의 슬로건 ‘Nothing About us, Without Us’처럼, 당사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수립한 장애인 정책은 의미가 없습니다.

 

  당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은 제도는 무의미하며, 부족한 복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생명을 잃는 장애인들에 대한 책임은 사회가 마땅히 져야할 것 입니다. 전략은 수정할 수 있지만, 사람의 생명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자원봉사자 문경림 | alfredo_19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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